서울시는 강북아리수정수센터가 전국 정수장 최초로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인증을 취득하려면 위생관리 10개 분야에서 85점 이상을 받고 안전관리 10개 분야에서 모두 적합 판정받아야 하며 1년 동안의 운영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강북아리수정수센터는 하루 100만t의 수돗물 생산시설을 갖춰 전국 480개의 정수장 중 세 번째로 큰 시설이며, 평가에서 위생관리 95점, 안전관리 모든 분야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