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앙가, 손흥민, 샤펠버그, 델가도, 세구라, 슈아니에르, 체베르코, 타파리, 포르테우스, 홀링스헤드, 요리스가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이 이른 시간부터 득점포를 가동했다.
전반 5분 틸만이 전방으로 찔러 준 패스가 상대 선수 발 맞고 캔자스시티 진영으로 공이 흘러갔는데 손흥민이 달려가 잡아냈고 박스 안에서 깔끔히 마무리하며 리드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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