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새로운 고스트 라이더로 합류한다.
25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트, 데드라인 등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케빈 파이기 마블스튜디오 대표는 이날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 마블 스튜디오 홀H 패널에서 고슬링이 영화 ‘고스트 라이더’의 주인공 조니 블레이즈 역을 맡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레비 감독과 고슬링은 최근 내년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촬영을 마친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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