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저온과 이상 고온, 우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2만 1천여 농가에 총 384억여 원 규모의 재해복구비와 금융 지원책을 마련했다.
올해 봄철 이상기후로 인한 농가 피해는 심각한 수준이었다.
세부적으로는 4월 저온 피해 1만 8990농가에 353억 2800만 원, 벌마늘 피해 1756농가에 26억 2300만 원, 6월 우박 피해 366농가에 4억 4600만 원이 가각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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