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차가 발견된 성수대교 램프의 안전 점검을 위해 29일 밤부터 약 9시간 동안 전면 통제된다.
시는 아스팔트콘크리트 포장을 제거, 지반 상태를 직접 확인해 안전성을 점검한다.
최진석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현재까지 점검 결과, 구조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현장시험을 병행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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