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7월 20일 기준 신선 가금제품의 홍콩 수출 재개를 위한 검역협상이 최종 타결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방역 조치가 해제된 2026년 3월부터 홍콩 식품환경위생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수출 재개를 위한 검역협상을 적극 추진해 왔다.
박상호 농림축산식품부 국제농식품협력관은 "이번 성과로 우리나라 신선 가금제품의 홍콩 수출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유망국가와 검역협상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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