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칼라예프는 26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82’ 메인 이벤트 라이트헤비급(93kg 이하) 경기에서 랭킹 9위 보그단 구스코프(우즈베키스탄)을 5라운드 2분41초 만에 파운딩에 의한 레퍼리스톱 TKO로 제압했다.
사진=AFPBBNews 보그단 구스코프에게 파운딩 엘보를 꽂는 마고메드 안칼라예프.
구스코프가 끊임없이 거리를 벌리며 돌았지만 안칼라예프는 전진 압박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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