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운영하는 미국 서안 터미널 WUT가 HD현대삼호와 크레인 4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노후 안벽크레인 2기를 새 장비로 교체하고 야드크레인 2기를 추가로 도입한다.
HMM 관계자는 "이번 WUT 장비 현대화를 통해 항만 물류 서비스의 효율을 높이겠다"며 "선대 확대와 함께 항만 인프라 투자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