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미래 극지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북극 현장을 경험하게 하고자 기획됐다.
대한민국 다산과학기지가 위치한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의 니알슨 과학기지촌을 방문하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대상 행사다.
유은원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관은 "21C 다산주니어는 우리 청소년들이 북극 연구현장을 생생히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가 극지 연구자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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