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평원, AI 전사적 도입… 지능형 축산 행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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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AI 전사적 도입… 지능형 축산 행정 시동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지난 22일 세종 본원에서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 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지능형 축산 행정을 위한 추진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출범식 당일 회의 참가자들은 전사 AX 지도(로드맵)와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핵심 과제의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은 "AX 추진단은 축산 유통 전반의 AI 행정 혁신을 이끌 컨트롤타워(지휘본부)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민과 축산업 종사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및 현장 업무혁신 성과 창출에 집중해 지능형 축산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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