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특별법은 현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계류돼 있다.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은 사천의 우주항공청과 진주 고흥의 인프라를 잇는 산업벨트 구축을 목표로 한다.
박완수 지사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과 남해안권 발전은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적 과제"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