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마드리드 팬들에게 당찬 입단 인사를 전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이라고 발표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공식 발표가 난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나는 지금도 큰 꿈을 갖고 이곳에 도착한 날을 기억한다.오늘 PSG에서 모험이 끝났다.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첫 마디는 감사하다는 말”이라며 “나는 파리를 떠나지만, 내 마음속에 파리를 남기고 싶다”라며 감동적인 작별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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