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이달 27∼29일 풍문고교에서 고교생 100명을 대상으로 '2026 옥스브리지 진로·문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분야별로 25명이 참여하며 각 과정은 2개 반으로 나눠 반별 12∼13명 안팎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를 선택해 실제 대학 수업과 비슷한 방식으로 전공 주제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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