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소지섭, 주상욱 처단 후 딸과 새출발...최고 시청률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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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주상욱 처단 후 딸과 새출발...최고 시청률 27.1%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이날 최종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의 자녀인 태훈과 다빈을 인질로 잡은 주강찬(주상욱)의 잔혹한 함정에 직접 제 발로 걸어 들어갔다.

두 사람은 쇠창살을 향해 공격을 이어가며 이를 떨어뜨렸고, 마침내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은 힘을 합쳐 주강찬 일당을 제압하며 통쾌한 역전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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