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삼호가 미국 항만크레인 사업을 통해 한·미 조선협력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이번 공급계약은 국내 최대 해운기업 HMM의 미국 계열사인 WUT의 노후 크레인을 교체하고 대형 컨테이너선의 수용 능력 확대를 위한 터미널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가운데 4기는 HD현대삼호가 지난 1999년 공급한 장비로 이번 프로젝트는 이들 중 노후화된 안벽크레인 2기를 신규 장비로 교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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