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보험 상품과 서비스 개선 과정에 소비자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 위한 고객패널 운영에 들어갔다.
한화생명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 본사에서 고객패널 ‘고객신뢰PLUS Frontier(고객신뢰플러스 프론티어)’ 발대식을 열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고객신뢰PLUS Frontier는 단순한 설문이나 일회성 인터뷰가 아니라, 실제 서비스 기획과 의사결정 과정에 고객의 시각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창구”라며 “고객패널의 다양한 의견을 유관부서와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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