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펜싱 간판 송세라(부산광영시청)이 마지막 9.7초를 ‘금빛 찌르기’로 장식하면서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한국 여자 펜싱의 간판 송세라는 25일(현지 시각) 홍콩에서 열린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줄리아 리치(이탈리아)를 9-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국제펜싱연맹 공식 SNS 4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되찾은 송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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