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홈런을 때린 뒤 팀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AP PHOTO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가 2-0으로 앞선 3회말 2사 1·2루에서 에인절스 선발 라이언 존슨의 초구 스위퍼를 잡아당겼다.
이정후는 시즌 타점을 37개로 늘리며 빅리그 통산 100타점 고지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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