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골프 클럽 안병훈(35)이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서 단독 7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보기 2개로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올해 LIV 골프에 입문했고, 최고 성적은 지난 2월 리야드 대회 때 기록한 공동 9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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