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후안 소토(27·뉴욕 메츠)가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소토는 올 4월 오른 종아리 부상에 이어 시즌 두 번째 IL에 이름을 올렸는데, MLB닷컴은 당시보다 복귀까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앤디 그린 메츠 감독 대행은 "소토가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우리가 바라던 결과는 아니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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