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지출을 이렇게 관리한다는 한 아내의 글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와 논란이 됐다.
글쓴이 남편은 매일 가계부를 쓰고, 지출 항목마다 실물 영수증을 남겨 둬야 한다.
같은 잣대라면 아내도 가계부를 쓰고 영수증에 빈 접시 사진까지 남편한테 내야 공평하지 않으냐는 반박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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