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안병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3라운드를 단독 7위로 마쳤다.
안병훈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는 2개로 줄여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단독 선두 루커스 허버트(호주·20언더파 196타)에 9타 뒤진 7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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