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에서 승합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는 일이 발생했다.
26일 경기남부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11분께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마성터널에서 카니발 승합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작업 인부들을 태우고 용인의 한 건설현장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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