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켰다.
신지은은 2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신지은은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 2위 파자리 아난나루깐(태국·7언더파 209타)에게 5타 차로 앞서며 단독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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