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당시 일본은 유망주 선수들을 대거 파견해 이를 선수 육성의 기회로 삼았지만, 한국은 시도협회장 등이 경기만 관람하고 돌아오는 등 내실 있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임 의원은 "참관단의 상당수인 시도협회장은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이었다"며 "참관단에 투입된 예산을 청소년 대표팀 해외 훈련과 국제경험 확대 등 미래를 위한 투자에 충분히 쓸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일본 U19 대표팀은 현지 훈련은 물론 미국·멕시코 대표팀, 미국 프로팀과의 연습 경기를 소화한 뒤 일본 A대표팀의 월드컵 경기를 관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