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잭슨 코이번(미국·20언더파 193타)과는 11타 차로 벌어졌으나 현재 공동 9위(14언더파 199타)와는 5타 차로, 마지막 날 충분히 상위권 도약 가능성이 있다.
지난달 프로로 전향한 2005년생 코이번은 이날만 보기 없이 이글 2개와 버디 6개로 10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라 PGA 투어 첫 우승을 정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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