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를 공동 1위로 마친 뒤 2~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유지한 신지은은 2016년 5월 텍사스 슛아웃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이후 10년 만의 2승째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
2라운드를 3위로 마쳤던 김아림은 버디 2개에 더블 보기 1개, 보기 2개에 그치며 2오버파 74타를 쳐서 중간 합계 3언더파 213타로 2계단 떨어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혜진은 6오버파 222타로 공동 34위, 황유민이 9오버파 225타로 공동 51위, 전인지가 10오버파 226타로 공동 53위, 주수빈이 14오버파 230타로 공동 60위에 머물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