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중간선거 D-100] ④ 영김의 한지붕 승부…30대 한국계, 주지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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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간선거 D-100] ④ 영김의 한지붕 승부…30대 한국계, 주지사 도전

미국 중간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현역 중진의원과 맞붙어야 하는 3선 의원부터 30대 셰프 출신의 주지사 도전자까지 여러 한국계 후보의 당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달 치러진 예비선거(프라이머리)에서 캘버트 의원은 34.9%의 득표율로, 김 의원(20.6%)을 앞서며 일찌감치 본선 출마를 결정지었다.

위스콘신 주지사 예비선거에는 민주당 소속 한국계 후보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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