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 효과에 힘입어 월간 이용자 수는 물론 신규 앱 설치 건수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치지직 앱의 지난달 신규 설치 건수 역시 152만4천493건으로, 국내 엔터테인먼트 분야 앱 가운데 가장 많았다.
네이버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열린 북중미 월드컵 104개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하고, 스트리머와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같이보기' 기능을 제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