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생물자원관이 작성한 제5차 국가 생물다양성 전략 2025년 이행 실적 평가 결과를 보면 작년 보호지역과 자연공존지역(OECM) 비율은 육상 18.4%와 해양 2.09%에 그쳤다.
자연공존지역은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관리되면서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는 지역'을 말한다.
이에 한국도 2023년 12월 국가 보호지역 확대 로드맵과 5차 국가 생물다양성 전략 등에서 2030년까지 육상의 30%를 보호지역이나 자연공존지역으로 관리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현재 추진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