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민주, 메인주 상원 탈환 시동…성폭행 의혹 낙마 후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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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 메인주 상원 탈환 시동…성폭행 의혹 낙마 후보 대체

미국 민주당이 25일(현지시간) 메인주 상원의원 후보로 성폭행 스캔들로 낙마한 그레이엄 플래트너(41) 대신 메인주 상원의장을 지낸 트로이 잭슨(58)을 지명했다.

잭슨 후보는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현역인 공화당의 수전 콜린스 상원의원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메인주 상원 의석 탈환을 노리게 됐다.

현재 상원 의석은 공화당 53석, 민주당 47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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