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이 디즈니+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를 차기작으로 선택하며 화려한 행보를 이어간다.
주연 연시은 역을 맡은 박지훈은 난도 높은 감정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2023년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남우상을 수상했으며 최현욱의 감각적인 액션과 홍경의 디테일한 연기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
스타 등용문 '학교'부터 청춘의 얼굴까지… 남주혁의 성장사 '코드'의 주연 남주혁은 2014년 tvN 드라마 '잉여공주'로 대중에게 첫 눈도장을 찍은 뒤 2015년 4월 방영된 KBS 2TV '후아유 - 학교 2015'를 통해 단 두 번째 작품 만에 주연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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