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석 달여 만에 4연승을 달린 동시에 주중·주말 시리즈를 모두 위닝시리즈로 가져가게 됐다.
그러자 SSG는 이건욱으로는 안 되겠다는 판단에 최민준을 투입했고 최민준은 도태훈에게 우전안타를 맞긴 했지만 이후 타자들을 잘 막아내며 한 점만을 내주는 것으로 NC의 공격을 묶었다.
이날 ‘선발 전원 출루’에 성공하기도 했던 SSG의 타선은 박성한이 2안타 3타점, 조형우 3안타 1타점, 임근우 2안타 2타점 등 전반적으로 활발했지만, 경기 수훈선수는 이날 2회에 3점홈런을 때려낸 안상현(1안타 3타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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