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인천시장배전국당구대회 男3쿠션 결승, 김도현 ‘세계1위’ 조명우에 50:47 신승, 2019년 선수등록 후 전국대회 첫 우승 한국 당구계에 또 한 명의 천재가 등장했다.
조명우 최연소 우승 기록도 갱신 공동3위 최완영 박수영 김도현(16위, 상동고부설방통고3)은 2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남자 3쿠션 결승에서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를 50:47(30이닝)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게다가 2008년 7월 3일생인 김도현은 정확히 ‘18세 22일’되는 날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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