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당구에 또한명의 천재 탄생” 18세22일 김도현, 조명우 꺾고 전국당구대회 최연소 우승[인천시장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韓당구에 또한명의 천재 탄생” 18세22일 김도현, 조명우 꺾고 전국당구대회 최연소 우승[인천시장배]

25일 인천시장배전국당구대회 男3쿠션 결승, 김도현 ‘세계1위’ 조명우에 50:47 신승, 2019년 선수등록 후 전국대회 첫 우승 한국 당구계에 또 한 명의 천재가 등장했다.

조명우 최연소 우승 기록도 갱신 공동3위 최완영 박수영 김도현(16위, 상동고부설방통고3)은 2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남자 3쿠션 결승에서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를 50:47(30이닝)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게다가 2008년 7월 3일생인 김도현은 정확히 ‘18세 22일’되는 날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