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스페인을 덮친 최악의 산불로 25일(현지시간) 현재까지 모두 26만명 넘는 주민이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아직 없지만 현재까지 지롱드에서만 16만7천명이 대피했다고 누네즈 장관은 발표했다.
이날 오후 5시께엔 지롱드 지역 산불 진화를 위해 A400M 군용 수송기가 처음으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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