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설아, '슈돌' 꼬마에서 걸그룹 센터급 13세 폭풍 성장… "제주 가족 여행 근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동국 딸 설아, '슈돌' 꼬마에서 걸그룹 센터급 13세 폭풍 성장… "제주 가족 여행 근황"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어느덧 성숙한 매력을 뽐내는 13세 소녀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국의 셋째 딸 이설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가족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를 비롯해 장녀 재시, 쌍둥이 자매 설아와 수아, 막내 시안까지 여섯 식구가 제주도 여행지에서 다정하게 거울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