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미드필더 남태희(35)가 프로축구 K리그1(1부) 제주 SK를 떠나 호주 A리그 브리즈번 로어에 입단한다.
브리즈번은 25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027시즌을 앞두고 한국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남태희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록은 한국인 최연소 유럽 5대 리그 데뷔 기록이자 프랑스 리그1 최연소 아시아 선수 출전 기록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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