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에이스' 이강인(25)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의 거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23년 7월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PSG로 팀을 옮겼던 이강인은 이번 이적으로 3년 만에 자신의 '축구 고향'이나 다름없는 스페인 라리가 무대로 복귀하게 됐다.
이강인은 스페인에서 보낸 다섯 시즌 동안 라리가 110경기 9골을 포함해 공식전 135경기 10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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