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 주말을 맞아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에 19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았다.
25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동해안 6개 시군 85개 해수욕장에는 19만여명이 찾아와 더위를 식혔다.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은 내달 하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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