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깜짝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40·본명 조시마르 디아스)가 칠레 프로축구 명문 콜로콜로에 입단한다.
콜로콜로 입단하는 보지냐.
보지냐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끈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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