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25일 신장식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
신 대표는 "검찰 개혁을 100% 완수하겠다"며 "국민주권 정부가 들어선 지 417일째인데 그동안 민주당은 왜 개혁을 주저하고 방치했나"라고 말했다.
2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에는 차규근 의원과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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