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위] "갯벌 지키는 건 우리 모두의 일"…국제사회 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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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위] "갯벌 지키는 건 우리 모두의 일"…국제사회 손 잡는다

한반도 서남해안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범위를 넓힌 가운데 국제사회가 갯벌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유네스코와 한국의갯벌등재추진단, 세계연안포럼(WCF), 중국 옌청습지센터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황해(서해) 갯벌과 연안 습지를 보전하기 위해 협력하자는 내용을 담은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허 청장은 "이번 성명서가 갯벌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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