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앤트로픽,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빅테크와 AI 인프라 협력 확대에 나섰다.
SK 관계자는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 확대는 AI 메모리를 비롯한 AI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K그룹은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부터 AI 메모리 공급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고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