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합류를 기다리며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합류를 기다리는 가운데 하루 두 차례 훈련을 이어가며 강도 높은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이 아직 합류하지 않았지만 아틀레티코의 프리시즌 훈련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