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정치와미래, 이기는 민주당’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생중계하고 각 부처 업무보고를 국민에게 공개하는 등 열린 소통의 정치로 행정부를 가장 신뢰받는 기관으로 만들었다”며 “당대표가 된다면 민주당 역시 총무국과 조직국, 청년위원회와 여성위원회 등 주요 당무를 국민에게 공개하는 국민의 민주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우석훈 정치와미래 대표는 인사말에서 “민주당이 전국의 모든 10대들에게도 사랑받는 당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정치와미래는 2021년 대통령선거 당내 경선과 2022년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형성된 민주당 내 정치의견그룹으로, 시민과 민주당 당원이 함께하는 정책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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