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에서 버터떡, 우베로 이어지던 디저트 유행의 다음 주자로 '양쯔깐루'가 떠올랐다.
앞서 국내 디저트 시장은 두쫀쿠와 버터떡, 우베를 거치며 릴레이 유행을 이어왔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과거엔 해외 디저트가 국내에 정착하기까지 몇 년씩 걸렸지만 최근엔 유행 주기가 대폭 단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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