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과 드론, 웹툰, 게임, 영상 제작 등 미래 콘텐츠 기술을 체험하고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피지컬 AI 챌린지, 드론 콘텐츠리그, AI 활용 게임 제작, 웹툰 그리기, AI 영상 제작 등 5개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게임 제작 분야 참가자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게임을 개발했으며, 영상 제작과 웹툰 분야에서도 청소년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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