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가 캐나다에서 첫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북미 투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데뷔 후 처음 열린 캐나다 단독 공연으로, 두 도시를 뜨겁게 달군 아이브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아이브는 소속사를 통해 “캐나다 첫 단독 공연이라 더욱 뜻깊었다.다이브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북미 투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팬들에게 행복한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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