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의원이 조국혁신당 신임 당대표로 25일 선출됐다.
혁신당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열고 신 의원을 신임 당대표로 확정했다.
이날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차규근 의원과 황현선 전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각각 59.4%, 25.7%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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