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견발표하는 신장식 조국혁신당 당대표 후보.
신 대표는 정견 발표에서 “선명한 개혁의 길을 가겠다”며 “선명한 개혁의 기둥을 세워 중도·실용과 개혁의 두 기둥이 제대로 설 때 국민주권 정부도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국혁신당 새 지도부는 신 대표를 비롯해 김준형 원내대표, 차규근·황현선 최고위원, 지명직 최고위원 1명 등 5인 체제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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